부동산 중개수수료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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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사거리역 재개발 분양 일정 2026년 10월 기준, 미아2구역·75번지 현재 단계

부동산 중개수수료 계산기 편집팀 ·

미아사거리역 재개발 분양 일정을 찾는다면 먼저 알아둘 점이 있습니다. 2026년 10월 22일 현재 입주자 모집 공고가 난 구역은 없습니다. 아래에서 구역별로 지금 어느 단계인지, 다음에 무엇이 오는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지금 어디까지 왔나, 두 구역 한눈에 보기

미아사거리 인근에서 가장 자주 거론되는 곳은 미아2재정비촉진구역과 미아동 75번지 일대입니다. 두 곳은 진행 속도가 꽤 다릅니다.

서울 노후 주거지 옆 대단지 아파트 공사 현장, 미아동 정비사업 현황
구분미아2구역미아동 75번지
계획 규모최고 45층, 4,003세대(공공주택 710세대 포함)최고 45층, 1,584세대(임대 311세대)
최근 진행2026년 9월 통합심의 조건부 의결, 시공사 입찰 진행2026년 10월 8일 추진위원회 승인 고시
다음 관문시공사 선정 총회정비구역 지정, 조합설립인가

두 구역 모두 계획상 세대수와 층수는 앞으로 인허가 과정에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숫자는 지금 시점의 안이라고 보면 됩니다.

입주자 모집 공고는 아직 어느 구역에서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시공사 선정과 조합 설립을 거치는 앞 단계입니다.

미아2구역: 시공사 입찰이 최대 변수

미아2구역은 시공사 선정 절차가 한창입니다. 8월 현장설명회에는 5개 건설사가 참석했습니다. 이후 조합은 입찰참여확약서 제출 조건을 강북구와 협의해 뺐고, 1차 입찰 마감일은 11월 26일로 보도됐습니다.

경쟁입찰이 성립하지 않으면 재입찰 공고를 내는 방식입니다. 조합이 목표로 하는 시공사 선정 총회는 내년 1월입니다. 앞서 8월에는 11월 28일 총회가 거론됐으니, 입찰 일정이 한 번 밀린 셈입니다.

업계에서는 삼성물산이 입찰을 준비하고 있고 단독 응찰 가능성이 크다고 전해집니다. 다만 공동도급(컨소시엄)은 허용되지 않았습니다. 현장설명회에 한 곳만 참석한 경우 입찰 마감일까지 기다려야 하는지를 두고 서울시와 국토교통부가 법률 검토 중이라는 보도도 있어, 결과에 따라 일정이 또 달라질 수 있습니다.

미아사거리역 재개발 분양 일정을 가늠할 때 미아2구역에서 먼저 볼 날짜는 11월 26일 입찰 마감입니다. 다만 입찰 마감은 시공사 후보가 드러나는 시점일 뿐 사업의 중간 관문 하나를 넘는 일이어서, 청약 시기와는 아직 거리가 있습니다.

정비사업 인허가 서류와 도면을 검토하는 모습, 미아2구역 시공사 선정 절차

이후 순서와 시기

시공사가 정해져도 바로 공급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조합은 2027년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목표로 제시한 바 있으나, 이는 목표일 뿐 확정이 아닙니다. 관리처분 이후 이주와 철거, 착공을 거쳐야 하므로 청약 시점은 그보다 한참 뒤로 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미아동 75번지: 빠르지만 아직 초입

미아동 75번지는 2026년 10월 8일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이 고시됐습니다. 구역 면적은 약 5만 5,044㎡, 토지등소유자는 573명입니다. 신속통합기획 대상지로 선정된 지 약 20개월 만에 추진위 단계에 올랐습니다.

정비계획상 법적상한용적률 346.54%를 적용해 1,584세대를 짓는 안입니다. 이 가운데 임대주택이 311세대이고, 나머지 1,273세대가 조합원 몫과 일반분양입니다. 일반분양은 약 735세대(전체의 46%)로 추정되는데, 이는 부동산 앱 등의 추정치일 뿐 공식 확정 수치가 아닙니다.

아파트 단지 모형, 미아동 75번지 일반공급 세대 구성

이 구역은 아직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설립인가가 남아 있습니다. 여기서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인가, 이주·철거, 착공까지 가야 모집 공고가 나옵니다.

미아사거리역 재개발 분양 일정 측면에서 보면 75번지는 추진위 승인으로 첫 문턱을 넘은 정도입니다.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려면 토지등소유자의 동의가 필요해서, 지금은 날짜를 단정하기보다 단계가 바뀌는 시점을 지켜보는 때입니다.

입주자 모집까지 거치는 단계

정비사업은 순서가 정해져 있고, 각 단계마다 수개월에서 1년 이상 걸리기도 합니다. 단계별 위치를 알아두면 소식이 나왔을 때 해석하기 쉽습니다.

입주자 모집까지의 순서

  1. 1정비구역 지정·조합설립인가
  2. 2시공사 선정
  3. 3사업시행계획인가
  4. 4관리처분계획인가
  5. 5이주·철거·착공
  6. 6입주자 모집 공고

구역별로 소요 기간은 다름

  1. 정비구역 지정 및 조합설립인가
  2. 시공사 선정
  3. 사업시행계획인가
  4. 관리처분계획인가
  5. 이주, 철거, 착공
  6. 일반공급 승인 후 입주자 모집 공고

미아2구역은 위 순서에서 2번 근처, 75번지는 1번 직전에 있다고 보면 됩니다. 시공사 선정이 끝났다고 모집 공고가 가까워진 것은 아닙니다.

단계별 의미를 풀면 이렇습니다. 정비구역 지정은 사업 범위와 기본 계획을 정하는 일이고, 조합설립인가는 조합이 사업 주체로 인정받는 절차입니다. 사업시행계획인가에서는 건물 배치와 세대 구성 같은 구체적인 계획이 구청 인가를 받습니다. 관리처분계획인가에서는 조합원 몫과 일반공급 물량, 분담금이 정리되므로 이때부터 공급 규모가 윤곽을 드러냅니다.


청약을 노린다면 지금 챙길 것

모집 공고가 나기 전에는 할 수 있는 일이 제한적입니다. 그래도 준비해 둘 만한 항목은 있습니다.

청약 전 준비 항목

  • 청약통장가입 기간·납입 횟수·예치금 확인
  • 무주택 요건세대원 주택 보유 여부 점검
  • 자금 계획계약금·중도금·잔금 시기 가늠
  • 공고 확인처청약홈·정보몽땅·강북구청

모집 공고 전 미리 점검

  • 청약통장: 가입 기간과 납입 횟수, 예치금 기준을 미리 확인합니다.
  • 무주택 요건: 세대원 전체의 주택 보유 여부와 가점 항목을 점검합니다.
  • 자금 계획: 계약금과 중도금, 잔금 시기를 가늠해 둡니다.
  • 공고 확인처: 청약홈과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 강북구청 고시·공고입니다.

청약은 공고문에 적힌 자격과 순위 기준에 따라 신청하므로, 공고가 나오면 공급 유형과 면적별 조건부터 읽어 보세요.

입주권(조합원 물건)을 사려는 경우라면 이야기가 다릅니다. 구역 단계에 따라 거래 제한과 대출 조건이 달라지므로 계약 전 확인이 필수입니다. 거래 때 드는 비용은 매매 중개수수료 계산과 거래 전 확인할 점 글에서 정리해 두었습니다.

비슷한 서울 사업과 비교하기

단계별 흐름이 궁금하다면 시공사까지 선정된 목동6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이후 단계 사례를 참고할 만합니다. 통합심의 이후 어떤 절차가 이어지는지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미아사거리역 재개발 분양 일정 확인 요령

미아사거리역 재개발 분양 일정은 소문보다 공식 문서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입찰 마감일처럼 수시로 바뀌는 날짜가 많기 때문입니다. 조합 공고와 구청 고시, 서울시 정보몽땅에 올라오는 날짜를 기준으로 삼으세요.

또 같은 미아동이라도 구역마다 단계가 다릅니다. 기사 제목의 세대수만 보고 곧 공급이 나온다고 판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일정 확인 요령

  • 공식 문서조합 공고·구청 고시 우선
  • 수시 변경입찰 마감일 등은 자주 바뀜
  • 구역별 차이같은 동네도 단계가 다름

2026년 10월 22일 기준

자주 묻는 질문

미아2구역 입주자 모집은 언제쯤 나오나요?

확정된 날짜는 없습니다. 시공사 선정 총회가 내년 1월을 목표로 하고, 관리처분인가 목표가 2027년이므로 그 뒤 이주·철거·착공을 거쳐야 합니다. 조합 공고로 최종 확인하세요.

미아동 75번지 일반공급 735세대는 확정인가요?

아닙니다. 부동산 앱 기준 추정치이며, 확정 세대수는 관리처분계획 단계에서 정해집니다.

시공사 입찰이 유찰되면 어떻게 되나요?

조합이 재입찰 공고를 내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 경우 총회 시기가 뒤로 밀릴 수 있습니다.

지금 청약통장을 써도 되나요?

모집 공고가 없는 상태라 사용할 수 없습니다. 공고가 나면 청약홈에서 신청합니다. 이 글의 날짜와 수치는 2026년 10월 22일 기준이며 이후 바뀔 수 있으니 공식 공고로 다시 확인하세요.

미아사거리역 재개발 분양 일정을 지켜보는 중이라면, 큰 소식이 나올 때마다 어느 단계로 넘어갔는지만 확인해도 흐름을 놓치지 않습니다.

참고한 자료

부동산 중개수수료 계산기 바로 써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