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파크몰 용산점 오픈런 방법, 치이카와샵 11월 예약·현장 웨이팅 순서
복비재는 다람쥐 ·
아이파크몰 용산점 오픈런을 하려면 가장 먼저 방문하려는 날이 예약 입장 기간인지 현장 웨이팅 기간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치이카와샵 상설매장은 예약 입장 기간에는 현장 입장을 받지 않고, 그 밖의 날에는 현장 웨이팅만 받습니다. 헛걸음을 막는 순서를 아래에 모았습니다.

매장은 3층 리빙파크의 도파민 스테이션 안에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매일 10:30~22:00이고, 주소는 한강대로23길 55입니다. 역 광장에서 바깥 에스컬레이터로 올라가면 바로 닿습니다.
먼저 볼 것: 11월 예약 입장 일정
후기 글 기준으로 11월 예약은 11월 2일(월) 오후 3시에 열렸고, 예약 입장 기간은 11월 5일(목)~8일(일)입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의 '치이카와샵 아이파크몰 용산점' 페이지에서 받았습니다. 일정은 달마다 바뀌므로 매장 공식 안내와 공식 인스타그램(@chiikawashop)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 예약 입장 기간(5~8일): 현장 웨이팅 입장 불가
- 그 외 날짜: 현장 웨이팅만 가능, 예약 불가
- 이미 지난 달 예약 기간: 네이버 예약 불가
현장 웨이팅 기간의 새벽 대기 순서
아이파크몰 용산점 오픈런은 별도 예약 없이 현장에서 등록하는 방식입니다. 개장 전에는 도파민 스테이션 입구 쪽에서 등록하고, 개장 후에는 매장 앞 기계에서 웨이팅을 등록합니다. 후기에 따르면 입장 알림은 카카오톡으로 오고, 직원에게 그 화면을 보여줘야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전날 밤이나 새벽에 도파민 스테이션 입구 앞 대기 공간으로 갑니다.
- 안내에 따라 번호표 또는 웨이팅을 등록합니다.
- 입장 알림이 오면 카카오톡 화면을 직원에게 보여줍니다.
- 입장 후 구매 수량(인형류는 1인 1개 안내 사례)을 확인합니다.
평일에도 마감되는 이유와 대기 시간
아이파크몰 용산점 오픈런은 평일에도 낮 12~1시에 마감됐다는 후기가 있고, 평균 대기 5~7시간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극장판 개봉과 신제품 출시일이 겹치면 전날 저녁부터 줄이 생겼습니다. 신제품 날짜가 있는지부터 보고 가는 편이 좋습니다.

출시일과 주말은 새벽, 한산한 평일은 오전 일찍이 기본입니다.
밤샘·새벽 대기 준비물
아이파크몰 용산점 오픈런 행렬에는 돗자리, 담요, 캠핑 의자를 챙겨 온 사람이 많았다고 합니다. 가을밤 야외 대기가 길어서 겉옷과 보조배터리도 필요합니다. 알림을 받아야 하니 휴대폰 충전이 가장 중요합니다.

| 준비물 | 이유 |
|---|---|
| 돗자리·담요 | 바닥 대기가 길어서 |
| 보조배터리 | 알림 화면을 보여줘야 해서 |
| 따뜻한 겉옷 | 야외 공간 대기 |
| 결제수단 | 수량 제한 확인 후 바로 결제 |
주의할 점
매장 벽면의 창문 가까이에서 사진을 찍다가 직원에게 제지당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입장하지 않은 방문객은 통행로를 막지 않도록 안내에 따라 주세요. 아이파크몰 용산점 오픈런 중 주차가 필요하면 최초 10분 1,300원, 이후 10분당 1,300원이라는 후기 정보가 있으니 현장 요금표를 확인하세요.

인기 품목은 일찍 소진됩니다. 특정 캐릭터 물량은 적고 다른 캐릭터가 많았다는 후기도 있으니, 사려는 상품이 입고 목록에 있는지 공식 계정에서 먼저 보세요. 되팔이 목적의 구매를 줄이려고 수량 제한이 붙기도 합니다.

이런 구매 대기는 다른 인기 상품에도 비슷합니다. 재입고 알림을 받는 법은 라부부 재입고 일정 확인 방법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예약 없이 예약 입장 기간에 가도 되나요?
안 됩니다. 후기 기준 예약 입장 기간에는 현장 웨이팅 입장이 불가합니다.
가장 늦게 가도 되는 시간은 언제인가요?
정해진 시간은 없습니다. 평일에도 정오 무렵 마감된 사례가 있어 오전 일찍 가야 합니다.
아이파크몰 용산점 오픈런은 꼭 밤을 새워야 하나요?
출시일에는 전날 저녁부터 줄이 생겼지만, 평소에는 새벽 도착으로 입장한 후기도 있습니다.
12월 일정은 어디서 보나요?
네이버 예약 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 공지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