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파크몰 용산점 팝업 예약 방법, 냥냥 클럽 11월 22일까지
복비재는 다람쥐 ·
아이파크몰 용산점 팝업 예약을 알아보는 분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은 리빙파크 6층의 산리오 냥냥 클럽입니다. 기간은 10월 30일부터 11월 22일까지이고, 오늘(11월 3일)도 열려 있습니다. 입장은 현장 웨이팅 등록이 기본이며, 네이버 사전 신청은 회차가 열릴 때만 잡힙니다.
운영 시간과 방식은 행사 측 사정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출발 전에 산리오Q 공식 인스타그램이나 몰 안내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지금 갈 수 있는 두 곳부터 확인
| 행사 | 위치 | 기간 | 입장 방식 |
|---|---|---|---|
| 산리오 냥냥 클럽 | 리빙파크 6층 | 10월 30일~11월 22일 | 현장 웨이팅, 사전 신청 병행 |
| 치이카와샵 | 리빙파크 3층 도파민 스테이션 | 2026년 2월 27일 오픈, 종료 안내 전까지 | 평소 현장 대기, 신제품 입고 때 네이버 예약 |

주소는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23길 55입니다. 그냥 6층이 아니라 리빙파크 6층으로 가야 합니다. 실바니안 매장을 지나면 바로 보인다는 후기가 있어 찾기는 어렵지 않습니다. 6층에 도착하면 줄부터 서지 말고 입구 옆 태블릿 위치부터 확인하세요. 순서는 등록이 먼저이고 대기는 그 뒤입니다.
신청부터 입장까지 순서
- 방문 요일을 정합니다. 주말 회차는 금방 찬다는 후기가 많아 평일 오후가 수월합니다.
- 네이버에 사전 신청이 열려 있으면 시간대를 골라 신청합니다.
- 열려 있지 않거나 마감이면 6층 입구 옆 태블릿에서 웨이팅을 등록합니다.
- 대기 중 입장 안내 문자를 기다리고, 문자가 오면 늦지 않게 돌아옵니다.
- 입장하면 스탬프 랠리 종이를 받고 둘러봅니다.

한 건당 최대 2명까지 등록할 수 있습니다. 3명 이상이면 건을 나눠야 하니 일행 수를 먼저 정하세요. 사전 신청을 했다면 신청자 이름과 인원, 선택한 시간대를 미리 확인해 두면 입구에서 헤매지 않습니다.
사전 신청을 놓쳤을 때 현장 웨이팅 요령
아이파크몰 용산점 팝업 예약에 실패했어도 입장은 가능합니다. 일요일 오후 4시 30분쯤 등록했더니 앞에 28팀이 있었고 약 30분 뒤 문자가 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반대로 평일 늦은 오후에는 등록하자마자 알림이 온 경우도 있었습니다.

대기 시간은 요일과 시간대에 따라 크게 달라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같은 층의 다른 매장을 구경하며 기다리되, 휴대폰 알림은 꼭 켜 두세요. 다른 행사에서는 안내 후 10분 안에 오지 않으면 취소된 사례가 있었습니다.
- 오픈 직후나 평일 저녁이 상대적으로 덜 붐빕니다.
- 주말 오후에는 30분 이상 걸릴 수 있다고 보고 일정을 잡습니다.
- 등록한 뒤 멀리 나가지 않습니다.
준비물과 입장 후 알아둘 점
사전 신청으로 들어갈 때는 신청 화면과 신분증을 보여 달라고 합니다. 본인 이름이 맞는지 확인하는 절차로 보이니, 가족 이름으로 신청했다면 그분의 신분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아이파크몰 용산점 팝업 예약을 마치고 들어가면 스탬프 랠리 종이를 줍니다. 미션 3개를 모두 하면 스티커를 받습니다. 숨어 있는 친구 찾기, 포토존 사진 촬영, 메시지 월에 마음 남기기입니다. 사진은 인스타그램 스토리가 아니라 게시물로 올려야 한다고 안내받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게시물로 올린 화면을 직원에게 보여 주는 방식이니, 입장 전에 인스타그램 로그인 상태와 데이터 연결을 확인해 두면 좋습니다.

이 매장은 현금을 받지 않는 곳으로 알려져 있으니 카드나 간편결제를 준비하세요. 후기에 나온 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장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 챠미키티 얼굴 파우치 17,000원
- 챠미키티 전신 파우치 16,000원
- 랜덤 키링 7,000원
가는 길과 주차
아이파크몰 용산점 팝업 예약 시간에 맞춰 가려면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는 편이 좋습니다. 1호선 용산역에서 몰 안으로 바로 이어지고, 4호선 신용산역 3번 출구에서도 가깝습니다. 주차는 10분당 1,300원이라는 안내가 있으니 대중교통을 권합니다.

운영 시간은 월~목·일요일 10:30~20:30, 금·토요일 10:30~21:00으로 적은 후기가 많습니다. 후기마다 조금씩 다르니 당일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하세요.
치이카와샵은 따로 챙기세요
3층 도파민 스테이션의 치이카와샵은 상설 매장이라 매일 10:30~22:00에 문을 엽니다. 평소에는 현장 대기로 들어가지만, 신제품이 들어오는 날에는 네이버 예약자만 받는 회차제로 운영한 기간이 있었습니다. 예약 링크는 공식 계정(@chiikawashop_kr)의 안내를 따르세요.

신상품 입고일에는 전날 밤부터 줄이 생기고, 아침 7~8시에 당일 대기가 마감된 적도 있다고 합니다. 일부 인기 상품은 1인 1개로 제한됩니다. 아이파크몰 포인트는 적립과 사용이 되지만 상품권은 쓸 수 없다는 안내가 있었습니다.
두 매장은 같은 리빙파크 안의 6층과 3층이라 하루에 함께 돌 수 있습니다. 다만 입고일에는 치이카와샵 대기가 길어지니 시간 여유를 넉넉히 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아이파크몰 용산점 팝업 예약 없이 가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현장 태블릿으로 웨이팅을 등록하면 순서대로 문자가 옵니다. 다만 주말에는 대기가 길 수 있습니다.
한 번에 몇 명까지 등록되나요?
한 건당 2명까지입니다. 일행이 더 많으면 건을 나눠 등록해야 하고, 순서가 갈릴 수 있습니다.
현금으로 살 수 있나요?
현금 없는 매장으로 안내되었습니다. 카드나 간편결제를 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스탬프 랠리 사진은 어디에 올리나요?
인스타그램 스토리가 아니라 게시물로 올려야 한다는 안내를 받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현장 안내가 다를 수 있으니 직원 설명을 따르세요.
11월 22일 이후에도 볼 수 있나요?
냥냥 클럽은 11월 22일까지로 안내된 기간제 행사입니다. 연장 여부는 공식 계정에서 확인하세요.
정리하면 아이파크몰 용산점 팝업 예약은 사전 신청이 열렸는지 먼저 보고, 없으면 6층에서 바로 웨이팅을 등록하는 순서입니다. 방문 직전에 공식 안내를 한 번만 더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