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마라톤 중계 보는 법, 오늘 11월 1일 생방송·다시보기 확인
복비재는 다람쥐 ·
JTBC 마라톤 중계를 지금 보려면 2026년 11월 1일(일) 오전 7시 30분 출발 시각에 맞춰 공식 유튜브 채널부터 열어 보세요. 대회 당일 생방송은 유튜브에서 진행된 것으로 안내됐고, TV 편성은 바뀔 수 있어 공식 홈페이지(marathon.jtbc.com)에서 한 번 더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풀코스와 10km가 동시에 열리는 날이라 어느 코스를 볼지 정하고 들어가면 훨씬 편합니다. 아래 순서대로 따라 하시면 됩니다.
지금 바로 보는 순서
- 스마트폰이나 TV에서 유튜브 앱을 엽니다.
- 검색창에 'JTBC 서울마라톤 생중계'를 입력합니다.
- '실시간' 표시가 붙은 영상을 고릅니다.
- 화면이 끊기면 해상도를 720p로 낮추고 와이파이로 연결합니다.
대회가 이미 진행 중이라면 영상 진행 막대를 맨 오른쪽 '실시간'으로 옮기면 현재 선두 상황을 볼 수 있습니다. 앞부분이 궁금하면 왼쪽으로 되감으면 됩니다.

부모님 댁처럼 TV로 보고 싶다면 TV의 유튜브 앱에서 같은 검색어를 쓰면 됩니다. 스마트폰 화면을 TV로 보내는 기능을 써도 되지만, 앱이 직접 연결되는 쪽이 끊김이 적습니다.
코스와 시간, 어디를 볼지 정하기
| 구분 | 출발 | 도착 |
|---|---|---|
| 풀코스 42.195km | 광화문광장 | 올림픽공원 |
| 10km | 상암월드컵공원 | 여의도공원 |
풀코스는 광화문에서 숭례문, 을지로, 청계천, 신설동, 군자역, 건대입구, 잠실을 지나 올림픽공원으로 들어옵니다. 승부는 보통 30km를 넘기며 갈리기 때문에, 처음부터 끝까지 보기 어렵다면 후반부를 노리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10km는 상암월드컵공원에서 출발해 여의도공원으로 들어오는 코스입니다. 풀코스보다 일찍 끝나기 때문에, 10km에 나가는 가족이나 지인이 있다면 풀코스는 나중에 보고 먼저 10km 도착 시각에 맞춰 화면을 열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두 코스는 출발 장소가 달라 한 화면에 함께 나오지 않을 수 있으니, 보고 싶은 코스 이름이 영상 제목에 있는지 확인하세요.
이번 대회는 선수와 운영진을 합쳐 약 3만 5천 명 규모로 알려졌습니다. 그만큼 화면 속 인파도 많아서, 선두 기록은 자막으로 확인하는 편이 빠릅니다.

현장에서 응원하려는 경우에는 도로 통제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세종대로 일대는 오전 4시부터 10시까지, 신설동·군자교·잠실대교 일대는 오전 7시 54분부터 오후 1시 35분까지 통제 예정이었습니다. 시내버스 190개 노선이 임시 우회하므로 지하철을 권합니다. 시간은 현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정 종료 시각은 구간마다 다릅니다. 세종대로와 10km 코스 일대는 오전 10시, 신설동·잠실대교 일대는 오후 1시 35분께, 도착 지점인 올림픽공원 일대는 오후 2시로 잡혀 있었습니다. 응원 장소를 고를 때는 보려는 선수가 그 지점을 지나는 시각과 통제 시간을 함께 따져 보세요. 도로를 건너야 한다면 통제가 풀리기 전까지는 우회로를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화면에서 눈여겨볼 대목
JTBC 마라톤 중계 화면에는 선두 그룹 기록과 국내 선수 순위가 자막으로 따로 나옵니다. 국제 선수와 국내 엘리트는 순위를 나눠 보여주므로, 두 줄을 구분해서 보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 선두 그룹: 페이스메이커가 이끄는 초반 5km 단위 구간 기록
- 국내 엘리트: 한국 선수끼리의 별도 순위
- 35km 전후: 순위가 뒤집히는 일이 잦은 구간
다른 안내글에는 국제 남자 부문 1위가 2시간 10분 01초, 국내 남자 1위 황보한빈 선수가 2시간 16분대라고 적혀 있습니다. 다만 초 단위가 글마다 다르니 최종 수치는 공식 결과표로 확인하세요.
참고로 2시간 10분 01초를 42.195km로 나누면 1km당 평균 약 3분 5초이고, 5km 구간으로 환산하면 15분 25초 안팎입니다. 자막에 뜨는 구간 기록을 이 값과 견주어 보면 선두가 속도를 올리는지 처지는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비가 오면 노면이 미끄러워 기록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이런 날은 우승 기록보다 선수들의 후반 대응을 보는 재미가 큽니다.
놓쳤다면 다시보기와 기록 찾기
생방송이 끝난 뒤에도 같은 채널에 영상이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JTBC 마라톤 중계 다시보기는 채널의 '동영상' 또는 '실시간 스트림' 탭에서 날짜순으로 찾으면 됩니다. 끝난 경기 영상을 찾는 일반 요령은 끝난 경기 영상 찾는 순서에서 볼 수 있습니다.
내 기록이나 가족 기록이 궁금하다면 공식 홈페이지의 기록 조회 메뉴에서 이름이나 배번호를 넣어 조회합니다. 대회 직후에는 결과 반영에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조회가 안 되면 배번호 오타부터 확인하세요.
배번호는 참가자 가슴에 다는 번호표에 적혀 있습니다. 가족이 대신 조회할 계획이라면 대회 전에 참가자에게 번호를 미리 받아 두면 편합니다. 이름이 같은 참가자가 있을 수 있어 이름만으로 찾을 때는 결과가 여러 건 나올 수 있고, 이럴 때 배번호를 쓰면 정확합니다.

완주 기록증과 공식 사진은 결과 발표 후 별도 안내에 따라 받게 됩니다. 시기와 방식은 주최 측 공지가 기준입니다.
보다가 안 될 때 점검할 것
| 증상 | 해결 |
|---|---|
| 영상이 계속 멈춤 | 해상도 낮추기, 와이파이 전환 |
| 생방송이 안 보임 | 채널 이름 확인, 앱 업데이트 |
| 소리만 나옴 | 앱 종료 후 재실행 |
데이터 요금이 걱정이라면 와이파이를 권합니다. 고화질로 한 시간 넘게 보면 데이터가 상당히 소모됩니다.
방송이 시작되기 전에 채널 페이지에서 알림 받기를 눌러 두면 생방송이 열릴 때 알려 줍니다. 이어폰을 챙기면 해설과 현장 소리를 또렷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오래 볼 때는 충전기를 꽂아 두세요. 절전 모드가 켜져 있으면 화면 밝기나 재생 품질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이동 중이라면 화면 잠금을 켜고 소리만 듣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만 유튜브 앱 설정에 따라 백그라운드 재생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집에서 가족이 함께 본다면 큰 화면에 연결해 두고, 선두 기록은 자막으로 확인하는 편이 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몇 시부터 볼 수 있나요?
출발은 오전 7시 30분입니다. JTBC 마라톤 중계는 출발 전부터 대기 화면이 열리는 경우가 많아, 7시 전후에 들어가면 됩니다.
TV에서도 볼 수 있나요?
TV 편성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확인된 방법은 유튜브 생방송이니, TV의 유튜브 앱으로 접속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로그인이나 요금이 필요한가요?
유튜브 생방송은 보통 로그인 없이 볼 수 있고 별도 요금이 없습니다. 다만 채널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금 이미 끝났다면 어디서 보나요?
같은 채널의 지난 라이브 영상에서 JTBC 마라톤 중계 전체를 다시 볼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상이 안 보이면 공식 홈페이지 공지를 확인하세요.
출발 7시 30분, 유튜브 생방송 먼저, 기록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끝으로 JTBC 마라톤 중계를 놓치지 않으려면 즐겨찾기에 채널을 저장해 두세요. 내년 대회 일정도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장 먼저 공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