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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주택공급 일정 2026년 10월 기준|4분기 공고와 2027~2030 수도권 계획

복비재는 다람쥐 ·

지금 접수 중이거나 곧 열리는 공고가 무엇인지, 앞으로 4년간 어떤 물량이 나오는지를 한 번에 보려는 사람을 위한 글입니다. 2026년 10월 22일 기준 LH 주택공급 일정을 가까운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가장 가까운 날짜는 인천계양 A17 신혼희망타운 본청약(10월 26~27일)이고, 중장기로는 2027~2030년 수도권 연 14만 가구 이상 공급이 예고돼 있습니다.

LH 주택공급 일정을 확인하는 달력과 아파트 평면도

아래 표는 지금 시점에서 확인되는 굵직한 날짜입니다. 공고마다 접수 시간과 자격이 달라서, 신청 직전에는 반드시 공고문 원문으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4분기 주요 날짜 한눈에 보기

구분내용날짜
공공분양인천계양 A17 신혼희망타운 본청약10월 26~27일
공공분양같은 단지 당첨자 발표11월 5일
든든전세서울 2차(56호) 접수10월 14~16일 마감
든든전세경기남부(277호) 접수10월 21~23일
매입임대춘천·원주·강릉 83호, 방문접수2026년 10월 7일 공고
건설임대과천지식정보타운 S-12, 구리갈매역세권 A-14분기 모집 예정

과천 S-12와 구리갈매 A-1은 4분기 입주자 모집이 예정된 단지로 알려졌습니다. 세부 날짜는 아직 공고 전이므로 확정된 것처럼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표를 읽을 때는 날짜의 성격을 나눠 보면 편합니다. 인천계양 A17 본청약과 경기남부 든든전세는 이미 접수 날짜가 정해진 공고이고, 서울 2차 든든전세는 접수가 끝나 결과를 기다리는 단계입니다. 과천과 구리갈매 단지는 아직 모집 예정이라는 말만 나온 상태라 준비만 할 수 있습니다.

인천계양 A17 신혼희망타운, 곧 청약

인천계양 테크노밸리 A17블록은 전체 463세대 중 309세대가 공공분양으로 나옵니다. 전용 약 55㎡이고, 입주는 2029년 11월 예정입니다. 나머지 154세대는 행복주택으로 따로 공급됩니다.

두 숫자를 합치면 463세대로 맞고, 공공분양이 차지하는 몫은 약 67%입니다. 같은 블록에서 분양과 임대가 함께 나오므로, 내가 노리는 유형이 분양인지 행복주택인지부터 정해야 자격 확인이 빨라집니다.

모집공고는 9월 30일에 났습니다. 신규 신청자의 본청약은 10월 26일과 27일이며, 당첨자 발표는 11월 5일, 서류 제출은 11월 11~15일입니다. 전자계약은 2027년 2월 23~24일로 안내돼 있습니다.

공고일부터 전자계약까지는 약 5개월, 입주까지는 3년 남짓 걸리는 일정입니다. 청약 때 필요한 준비와 입주 시점의 자금 계획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계약 이후 납부 일정은 공고문의 대금 납부 안내를 따로 살펴봐야 합니다.

분양은 임대와 달리 계약금·중도금·잔금을 직접 마련해야 합니다. 무주택 기간, 소득, 자산, 통장 조건은 LH 공공분양 청약 조건 정리에서 먼저 점검해 보세요.

공공분양 청약 신청서와 서류를 작성하는 모습

위 사진처럼 서류를 미리 챙겨 두면 접수 당일 허둥대지 않습니다. 청약은 하루 이틀 사이에 끝나므로 인증서와 통장 상태를 전날까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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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2030년 수도권 중장기 계획

공사는 2026년 10월 12일 전후로 임대주택 재고가 150만 가구를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10년 새 55만 5천 가구가 늘었고, 장기공공임대 전체 재고의 약 77%에 해당합니다.

앞으로의 목표가 눈에 띕니다.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수도권에 매년 14만 가구 이상을 공급한다는 계획입니다. 이 중장기 LH 주택공급 일정은 연도별 단지가 확정된 것이 아니라 총량 목표라는 점을 구분해서 보세요.

규모를 가늠해 보면, 10년간 늘어난 재고 55만 5천 가구는 해마다 평균 5만 5천 가구 남짓입니다. 다만 재고 증가분과 신규 공급 목표는 집계 기준이 같다고 볼 수 없어 단순 비교는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도 연 14만 가구라는 숫자가 지금까지의 속도보다 훨씬 큰 목표라는 점은 분명합니다.

서울에서는 향후 3년간 25개 자치구에 매입임대 2만 호 이상을 내놓겠다고 했습니다. 단순 평균을 내면 자치구당 800호 안팎이고 해마다로는 약 6,700호 수준이지만, 실제 배분은 지역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올해 공급 목표로는 건설임대 1만 1천여 가구, 매입임대 2만 6천 가구가 거론됩니다.

수도권 신축 아파트 단지 전경, 2027~2030 공급 계획

도시 전경처럼 큰 그림은 이렇지만, 개인에게 중요한 것은 내 유형의 공고가 언제 뜨느냐입니다. 다음 장에서 유형별 차이를 보겠습니다.

건설형·매입형·전세형, 공고 방식이 다릅니다

세 방식은 모집 시기와 신청 방법이 크게 다릅니다. 같은 임대라도 어디서 얼마나 자주 모집하는지를 알면 기다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 건설형: 택지를 개발해 새로 지은 단지입니다. 공고 횟수는 적고, 입주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 매입형: 다세대·오피스텔 등을 사들여 시세보다 낮게 임대합니다. 지역별 수시모집이 많습니다.
  • 전세형: 입주자가 구한 전셋집에 보증금을 지원하거나, 든든전세처럼 공사가 매입한 집을 전세로 공급합니다.

공급 방식별 특징

  • 건설형신축 단지, 입주까지 오래 걸림
  • 매입형도심 위치, 수시모집 많음
  • 전세형보증금 지원 또는 매입 주택 전세

유형마다 자격이 다름

매입임대는 지역과 순위에 따라 접수 방식이 달라집니다. 예컨대 10월 7일 공고된 강원 춘천·원주·강릉 일반 매입임대 83호는 인터넷이 아닌 방문접수만 가능하고, 최장 30년까지 거주할 수 있습니다. 소득 기준은 순위별로 다르니 공고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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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전세 서울 2차, 접수 이후 절차

서울 2차 비분양전환형 든든전세는 11개 자치구 56호를 대상으로 10월 14~16일에 접수가 끝났습니다. 소득·자산 기준 없이 무주택 요건 중심이고, 기본 2년에 재계약을 거쳐 최장 8년까지 살 수 있습니다.

접수를 마친 사람은 서류 대상자 안내를 기다리는 단계입니다. 안내된 당첨자 발표 날짜는 11월 26일로 전해졌지만, 최종 확인은 청약플러스 공고문에서 하세요. 공고 내용이 궁금하면 문의처인 1600-1004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직 놓치지 않았다면 경기남부 든든전세(277호)는 10월 23일까지 접수합니다. 오늘이 22일이므로 마감까지 하루가 남은 셈입니다. 거주지가 서울·경기·인천이라는 조건이 붙는 경우가 많으니 지역 요건을 먼저 보세요.

두 공고를 비교하면 서울 2차는 11개 자치구에 56호, 경기남부는 277호로 물량 차이가 큽니다. 호수가 많다고 경쟁이 약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지역 범위가 넓은 공고일수록 선택지가 늘어난다는 점은 참고할 만합니다.

든든전세 서울 2차 요약

항목내용
공급11개 자치구 56호
접수10월 14~16일
거주기간기본 2년, 최장 8년
문의1600-1004

당첨자 발표 11월 26일 안내, 공고문 재확인

공고를 놓치지 않으려면 알림 설정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청약플러스 앱과 마이홈포털에서 관심 지역과 유형을 등록해 두면 새 공고가 날 때 알려 줍니다.


신청 전 체크리스트

  1. 세대원 전원의 무주택 여부와 무주택 기간 확인
  2. 주민등록등본상 전입일과 거주지 요건 확인
  3.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월평균 소득 기준 대조
  4. 총자산·자동차 가액 기준 확인
  5. 청약통장 가입 기간과 납입 횟수 점검
  6. 인증서와 접수 방식(인터넷·방문) 확인
공고마다 기준일이 다릅니다. 기준일은 대부분 모집공고일이므로, 그 이후에 전입이나 결혼을 해도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체크리스트는 위에서 아래로 순서대로 보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무주택 여부나 거주지처럼 하나라도 맞지 않으면 뒤의 항목은 볼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앞 항목을 통과했다면 소득·자산 서류부터 발급받아 두세요. 발급에 시간이 걸리는 서류가 접수 직전에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청 전 점검 순서

  1. 1무주택 기간 확인
  2. 2소득·자산 기준 대조
  3. 3청약통장 상태 점검
  4. 4서류 미리 발급
  5. 5접수 방식 확인

기준일은 대부분 모집공고일

집을 계약하는 단계에서 중개수수료가 생기는 일반 거래와 달리, 공공임대와 공공분양은 공사와 직접 계약하므로 중개수수료가 들지 않습니다. 대신 보증금과 분양대금 준비 시기를 앞당겨 계산해 두어야 합니다.

이 제도의 공고는 보통 접수가 며칠에 끝나고, 서류 심사에서 탈락하는 사례도 흔합니다. 소득 증빙과 가족관계 서류는 미리 발급받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LH 주택공급 일정은 어디서 가장 빨리 확인하나요?

청약플러스 공고 게시판이 원문입니다. 마이홈포털에서는 유형별 공급 계획과 모집 알림을 함께 볼 수 있어, 두 곳을 같이 쓰는 편이 좋습니다. 이 LH 주택공급 일정은 공고가 날 때마다 바뀌므로 신청 전날 한 번 더 보세요.

2027~2030년 연 14만 가구는 모두 임대인가요?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임대와 분양의 비율이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건설형·매입형·전세형 같은 공급 방식으로 나뉜다는 설명이 있고, 단지별 유형은 공고 때 알 수 있습니다.

든든전세 서울 2차를 놓쳤다면 어떻게 하나요?

다음 차수 공고를 기다리거나, 지금 접수 중인 경기남부 등 다른 지역 공고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거주지 요건에 맞는지가 핵심입니다. 같은 LH 주택공급 일정 안에서도 지역별로 차수가 따로 진행됩니다.

공공임대 신청에도 중개수수료가 드나요?

공사와 직접 계약하는 공공임대·공공분양은 중개수수료가 없습니다. 다만 일반 민간 전세나 매매로 넘어가면 거래 금액에 따라 수수료가 생기므로, 계산기로 미리 확인해 보세요. 마지막으로 접수 직전의 LH 주택공급 일정은 공식 공고문 기준으로 판단하면 됩니다.

참고한 자료

부동산 중개수수료 계산기 바로 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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