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지오하이킹 10월 24~25일 행사 종료, 다음 신청 방법
복비재는 다람쥐 ·
의성 지오하이킹 2026 행사는 10월 24일(토)~25일(일) 1박 2일 일정으로 이미 끝났습니다. 오늘(10월 28일) 기준으로 신청할 수 있는 회차는 없고, 다음 모집을 놓치지 않으려면 어디서 공지가 뜨는지 알아 두는 것이 먼저입니다.

이번 의성 지오하이킹은 안계면과 단밀면 일대에서 8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해망산 거대건열구조와 안계분지를 잇는 길을 걷는 구성이었습니다.
이번 행사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일정 | 2026년 10월 24일(토)~25일(일), 1박 2일 |
| 거리 | 약 23km, 체험 포함 약 7시간 |
| 참가비 | 성인 30,000원, 청소년 20,000원 (신청 페이지 안내 기준) |
| 제공 | 식사 3끼, 관내 버스 이동, 체험, 로컬 맥주·막걸리(청소년 제외) |
| 신청 | 청춘읍면리 사이트에서 결제 |
이번 회차는 마감됐으니, 다음 공지가 뜨면 바로 신청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의성 지오하이킹 코스와 먹거리
코스는 해망산 거대건열구조에서 시작해 비안향교, 위양2리 솔밭공원, 안계평야를 지나 농촌효테마공원으로 이어졌습니다. 중간에 안계 일대 술장 축제 현장도 거쳤습니다. 마지막 숙영지는 농촌효테마공원이었습니다.

식사는 지역 특산물 위주였습니다. 점심은 안계평야 쌀 주먹밥 도시락, 저녁은 마늘 치킨, 아침은 마늘을 넣은 경북식 추어탕이 안내됐습니다. 쌀로 빚은 수제 맥주와 막걸리도 포함이었습니다.
체험으로는 안계평야 수채화 그리기, 시아노타입, 지오패턴 굿즈 만들기가 소개됐습니다. 해망산의 건열구조는 갈라진 땅의 틈에 사암이 채워진 지질 명소로, 현장 해설을 들으며 걷는 것이 이 행사의 중심이었습니다.
다음 회차 신청 전에 확인할 것
이 지역의 지질 걷기 행사는 해마다 코스와 방식이 달라집니다. 2024년 금성산 칼데라 회차는 3.5km 코스에 참가비 무료, 보증금 1만 원을 받고 SNS 인증 시 돌려주는 방식이었습니다. 이번처럼 유료 결제형이 나올 수도 있으니 공지마다 조건을 따로 봐야 합니다.

- 군청 누리집과 청춘읍면리 사이트의 공지를 주기적으로 확인합니다.
- 모집 인원(이번엔 80여 명 규모)과 선착순 여부를 봅니다.
- 참가비에 식사·숙박·버스가 포함됐는지 확인합니다.
- 환불 규정과 우천 시 진행 여부를 읽어 둡니다.
의성 지오하이킹 후기에 따르면 비가 와도 진행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비옷과 여벌 양말은 필수로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걷기 전 준비물과 주의점
23km는 평지가 많아도 하루 7시간 안팎을 걷는 거리입니다. 40대 이상이라면 평소 두세 시간 걷기부터 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발목을 잡아 주는 트레킹화와 여분 양말
- 비옷, 모자, 물통
- 무릎이 약하면 스틱과 보호대
- 숙영이 있으니 세면도구와 얇은 겉옷

가족 단위 모집이 따로 열릴 수 있다는 언급도 있었으니, 아이와 함께라면 별도 공지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지금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10월 24~25일 회차는 종료됐습니다. 새 모집은 공식 공지로 확인해야 합니다.
의성 지오하이킹 참가비는 얼마였나요?
신청 페이지 안내 기준 성인 30,000원, 청소년 20,000원이었고 식사 3끼가 포함됐습니다.
혼자 가도 되나요?
버스 이동과 단체 숙영으로 진행되므로 혼자 참가한 사례도 가능하지만, 회차마다 조건이 달라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군청 관광 담당 부서나 신청 사이트의 문의 창구가 가장 정확합니다.

다른 지역 가을 행사를 찾는다면 천만송이국화축제 일정도 참고할 만합니다.
의성 지오하이킹 같은 걷기 행사는 공지 후 빨리 마감되는 편이어서, 미리 알림을 켜 두는 것이 가장 확실한 준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