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공공분양 청약 조건 2026년 10월 기준, 무주택·소득·자산·통장 한눈에 정리
복비재는 다람쥐 ·
LH 공공분양 청약 조건은 크게 무주택 여부, 소득·자산 기준, 통장 가입 기간으로 나뉩니다. 유형에 따라 숫자가 달라지므로 기준과 확인 순서를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기준 시점은 2026년 10월입니다.

공고문을 열기 전에 내 세대가 어느 항목에서 걸리는지부터 보면 시간이 줄어듭니다. 아래 내용이 그 출발점입니다.
모든 유형에 공통인 기본 자격
먼저 LH 공공분양 청약 조건 가운데 공통으로 적용되는 것은 모집공고일 기준 무주택세대구성원이라는 점입니다. 세대원 전원이 집이 없어야 하고, 소유 여부는 공고문에 적힌 기준일로 따집니다.
| 항목 | 확인할 내용 |
|---|---|
| 무주택 | 세대구성원 전원 무주택 |
| 소득 |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대비 비율 |
| 자산 | 순자산 한도(부동산·자동차 등 반영) |
| 통장 | 가입 기간과 납입 횟수 |
숫자는 단지마다 공고문에 적힌 값이 최종 기준입니다.
무주택세대구성원에는 신청자 본인뿐 아니라 배우자, 같은 세대에 속한 직계존속·직계비속 등이 포함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세대원 중 한 명이라도 주택이나 분양권을 갖고 있으면 자격에서 걸릴 수 있어, 가족 구성부터 정리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유형별 소득·자산 기준
뉴:홈 공공분양은 나눔형, 선택형, 일반형으로 나뉩니다. 아래는 2022년 발표된 기준이며 이후 조정될 수 있어, 신청 전 해당 공고문으로 반드시 대조해야 합니다.
| 구분 | 소득 기준 | 순자산 |
|---|---|---|
| 청년 | 140% 이하 | 본인 2.6억원 이하 |
| 신혼부부 | 130%(맞벌이 140%) | 3.4억원 이하 |
| 생애최초 | 130% 이하 | 3.4억원 이하 |
| 다자녀·노부모 | 120% 이하 | 3.4억원 이하 |
| 일반 | 100% 이하 | 3.4억원 이하 |
소득 비율은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월평균 소득을 기준으로 하므로, 같은 월급이라도 가구원수에 따라 해당 여부가 달라집니다. 청년 유형만 순자산을 본인 기준(2.6억원)으로 보고, 나머지는 3.4억원 기준이라는 점도 표에서 구분해 두세요.
신혼부부나 생애최초라면 LH 공공분양 청약 조건 중 소득 기준이 완화되는 편이라 특별공급을 먼저 살펴볼 만합니다. 선택형은 6년간 임대로 살다가 분양 여부를 고르고, 나눔형은 5년 의무거주 후 환매 시 처분손익의 70%가 분양받은 사람에게 돌아가는 구조입니다.

자격 서류는 주민등록등본, 소득 증빙, 자산 관련 자료가 중심이며 세부 목록은 공고마다 다릅니다.
통장 가입 기간과 납입 횟수
일반공급 1순위는 수도권 기준 가입 1년 경과, 12회 이상 납입이 필요합니다. 특별공급은 보통 가입 6개월, 6회 납입이 최소선으로 안내됩니다.
통장 요건은 LH 공공분양 청약 조건 중 시간이 지나야 해결되는 항목이어서, 아직 가입 전이라면 소득이나 자산보다 먼저 챙기는 편이 좋습니다. 지역별 순위 기준은 공고문 표로 확인합니다.
납입 횟수는 가입 기간과 별개로 채워야 하므로 두 조건을 모두 충족했는지 통장 거래내역으로 확인합니다. 납입 인정 금액이나 예치금 기준은 주택형과 지역에 따라 달라 공고문 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 순서
- LH청약플러스(apply.lh.or.kr)에서 분양주택 공고문 확인
- 자가진단으로 대략의 자격 점검
- 공동·금융 인증서 등으로 로그인
- 공급구분과 주택형 선택, 정보 입력
- 접수 후 신청내역 확인
자가진단은 참고용이어서 최종 판단은 공고문이 기준입니다. LH 공공분양 청약 조건을 통과했더라도 마감 시간을 넘기면 접수되지 않으니 인증서는 전날 점검해 두세요.

서울은 SH, 경기는 GH 공고가 따로 올라오는 경우가 있어 지역 공사 사이트도 함께 봐야 합니다.
정정 공고가 나올 수 있으니 접수 직전에 한 번 더 열어 보는 습관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부모와 같이 살면 무주택으로 보나요?
같은 세대에 속하면 부모의 주택 소유도 세대 기준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세대 분리 여부와 기준일은 공고문에서 확인합니다.
소득이 조금 넘으면 아예 못 넣나요?
해당 유형의 소득 한도를 넘으면 그 유형은 어렵습니다. 다른 유형이나 공급 방식의 기준을 비교해 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디서 신청하나요?
LH 공급 물량은 LH청약플러스, 일부는 청약홈에서도 일정을 볼 수 있습니다. 실제 접수처는 공고문에 적힌 곳이 맞습니다. 처음 확인하는 사람은 LH 공공분양 청약 조건 표를 공고문과 나란히 놓고 하나씩 대조하면 놓치는 항목이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