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더힐 시세 확인 방법, 실거래가 조회 순서와 최근 거래가
복비재는 다람쥐 ·
한남더힐 시세를 알고 싶다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용산구 한남동, 단지명, 전용면적 순으로 조회하면 됩니다. 이 단지는 같은 곳이라도 면적과 구조에 따라 거래 금액이 크게 달라서, 평균값보다 관심 있는 면적의 최근 거래를 보는 것이 핵심입니다.

한남더힐 시세 조회에 앞서 준비할 것은 관심 면적(전용 기준)과 대략의 거래 시점뿐입니다. 로그인이나 수수료 없이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실거래가 조회 순서
- 실거래가 공개시스템(rt.molit.go.kr)에 접속해 '아파트 매매'를 고릅니다.
- 지역을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으로 정하고 단지명을 입력합니다.
- 기간을 최근 1~2년으로 넓히고 전용면적별로 나눠 봅니다.
- 거래 월, 층, 해제 여부를 확인합니다. 해제된 거래는 기준에서 뺍니다.
- 호가는 부동산 앱이나 인근 중개사무소에서 따로 듣고 실거래와 비교합니다.
실거래 신고는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라서, 최근 한 달 사이 계약은 아직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단지는 2011년 준공, 총 600세대 32동 규모이고 주소는 용산구 독서당로 111입니다. 세대 수가 많지 않아 거래가 뜸한 달이 있으니 기간을 짧게 잡으면 결과가 비어 보일 수 있습니다.
보도로 알려진 고가 거래 사례
아래는 언론에 보도된 사례로, 면적에 따라 가격대가 얼마나 벌어지는지 보여 줍니다. 정확한 금액과 계약일은 공개시스템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 구분 | 금액 | 비고 |
|---|---|---|
| 옥주현 매입 | 190억 원 | 전용 약 332㎡ 복층, 2026년 4월 소유권 이전 등기 |
| BTS 진 매입 | 175억 원 | 2025년 보도, 전액 현금으로 전해짐 |
| 김태희 매각 | 약 127억 7,000만 원 | 2025년 11월 매각, 2018년 약 42억 3,000만 원에 매입 |

한남더힐 시세 를 가늠할 때 이런 초대형 세대의 거래를 일반 면적에 그대로 대입하면 안 됩니다. 매매가에서 보유 기간의 세금과 거래비용을 빼기 전 금액이라는 점도 기억해야 합니다.
경매 소식은 가격에 어떻게 반영될까
190억 원에 거래된 세대가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임의경매 개시 결정을 받았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임의경매는 담보대출이 갚아지지 않을 때 저당권자가 담보물을 처분해 돈을 회수하는 절차입니다.

경매는 개시되었다고 곧 낙찰되는 것이 아니고, 채무 상환이나 협의로 취하될 수도 있습니다. 감정평가액과 최저입찰가는 법원경매정보 사이트(courtauction.go.kr)에서 진행 상황에 맞춰 확인합니다. 낙찰가가 나오기 전의 경매 보도는 한남더힐 시세 로 바로 쓰기 어렵습니다.
사려는 경우 중개수수료 계산
한남더힐 시세대로 거래가 이뤄지더라도 중개수수료는 상한요율 안에서 정해집니다. 매매가 9억 원 이상이면 상한요율은 0.7%이고, 이 범위 안에서 중개사와 협의합니다. 예를 들어 15억 원 거래라면 최대 1,050만 원이며 부가세는 별도입니다. 전월세는 보증금 6억 원 이상일 때 상한이 0.8%입니다.

가격이 높을수록 수수료가 커지므로 계약 전에 요율과 총액을 서면으로 받아 두는 편이 좋습니다. 전세로 구한다면 서울 전셋값 시세 조회 방법도 함께 참고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격대가 높은 단지는 대출 규제와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으니, 계약 전 은행과 구청 안내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한남더힐 시세 는 어디서 가장 정확히 볼 수 있나요?
신고된 실제 거래 기준으로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이 가장 믿을 만합니다. 앱의 호가는 매도 희망가이므로 참고용입니다.
면적별로 가격 차이가 큰가요?
큽니다. 보도된 190억 원 거래는 전용 약 332㎡ 복층이라 일반 세대와 단순 비교할 수 없습니다.
경매에 나온 집은 싸게 살 수 있나요?
최저입찰가는 감정평가액을 기준으로 정해지고 유찰되면 낮아집니다. 다만 권리관계와 보증금 부담을 먼저 따져야 합니다.
최근 거래가 조회에 안 보이는 이유는요?
신고 기한이 30일이라 반영이 늦거나, 계약이 해제되었을 수 있습니다. 며칠 뒤 다시 조회해 보세요.